
뉴저지 최초 한인 연방판사 탄생
에드워드 길 판사 인준안 승인 뉴저지에서 한인 최초의 연방법원 판사가 탄생했다.연방상원은 20일 조 바이든 대통령이 뉴저지 연방법원 판사로 지명한 에드워드 길(한국명 길선열·사진) 연방 치안판사의 인준안을 찬성 50, 반대 49로 승인했다. 이로써 길 판사는 연방법원 뉴저지지법 판사로 부임하게 됐다.뉴저지에서 한인이 연방판사로 임명되기는 역대 처음이다. 길웅남 뉴저지연합장로교회 원로목사의 아들인 길 판사는 5세 때인 1970년 가족과 함께 이민 왔다. 럿거스대 학부와 노틀담 로스쿨을 졸업한 후 변호사로 활동하며 명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