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약물중독 사망 급증 연 100명 넘었다
집중진단-마약에 죽어가는 한인들 실태값싼 혼합 마약 넘쳐사망 5년새 40% 늘어나펜타닐·필로폰 중독길거리에서 숨지기도 지난 5월 33세 한인 신모씨가 길거리에서 펜타닐과 메스암페타민(필로폰)의 영향으로 사망했다. 또 3월에는 33세 한인 강모씨가 메스암페타민으로 인해 병원에서, 50세 한인 김모씨는 지난 2월 펜타닐과 메스암페타민 과다복용으로 재활 및 중독치료센터에서 목숨을 잃었다. 이에 앞서 1월에도 38세 한인 양모씨가 코카인과 메틸렌디옥시메스암페타임(엑스터시) 때문에 주택에서 생을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