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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뷰티업주, 좀도둑 쫓아가다 범인 차에 피살

64세 한인 연말 앞두고“평생 가족에 헌신했는데”지인들 애도… 성금 모금 더 나은 삶을 꿈꾸며 미국으로 이민 와 한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하고 근면하게 살아온 60대 한인 여성 뷰티업주가 연말을 앞두고 자신의 매장에서 물건을 훔쳐 달아나는 좀도둑을 뒤쫓다 범인들의 차량에 깔려 안타깝게 생을 마감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플로리다주 잭슨빌에서 뷰티서플라이를 운영하던 김일선(64)씨가 매장에 침입한 좀도둑을 막으려다 용의 차량에 깔려 사망했다고 뉴스4JAX, 액션뉴스JAX 등 지역 언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6

사건/사고 |한인 뷰티업주, 김일선,플로리다주 잭슨빌 |

한인 뷰티업주 흑인여성 고객 폭행

오클라호마서...한흑갈등 조짐유투브조회 27만건…비난여론 최근 브루클린 중국계 네일살롱에서 돈을 안낸 흑인여성 고객을 빗자루로 폭행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이번에는 한인 뷰티서플라이의 업주가 흑인 여성고객의 얼굴을 주먹으로 치면서 인종갈등 문제로 비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야후 라이프스타일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오클라호마 털사의 ‘전스 뷰티 서플라이(Jun's beauty supply)’의 업주 전모씨는 흑인여성 고객과의 시비 끝에 얼굴을 주먹으로 때린 사건이 발생하면서 흑인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업소 불매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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