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뷰티업주, 좀도둑 쫓아가다 범인 차에 피살
64세 한인 연말 앞두고“평생 가족에 헌신했는데”지인들 애도… 성금 모금 더 나은 삶을 꿈꾸며 미국으로 이민 와 한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하고 근면하게 살아온 60대 한인 여성 뷰티업주가 연말을 앞두고 자신의 매장에서 물건을 훔쳐 달아나는 좀도둑을 뒤쫓다 범인들의 차량에 깔려 안타깝게 생을 마감하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플로리다주 잭슨빌에서 뷰티서플라이를 운영하던 김일선(64)씨가 매장에 침입한 좀도둑을 막으려다 용의 차량에 깔려 사망했다고 뉴스4JAX, 액션뉴스JAX 등 지역 언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