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값 오르는데 한인 부동산 에이전트 급감”
2021년 418명으로 전년 대비 34% 감소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영업 제한과 매물 부족 현상 등에 신규 인력 유입마저 줄면서 지난해 한인 부동산 에이전트가 큰 폭으로 줄었다. [로이터=사진제공]지난해 부동산 업계에서 활동한 한인 부동산 에이전트의 수가 16년 만에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사태가 2년 넘게 지속되면서 영업 활동에 제약을 받고 있는 데다 신규 부동산 에이전트의 유입이 급감한 것이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지난달 31일 ‘김희영 부동산’에 따르면 지난해 1년간 한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