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학교 보다 한국학교와 관계정립이 먼저"
한인회 자문회의...이견 제시50주년 행사 위원회도 논의 애틀랜타한인회 자문회의가 20일 한인회관에서 자문위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이날 배기성 한인회장은 내년 애틀랜타 한인회 50주년 행사와 관련, "코리안 페스티벌과 합쳐서 진행하겠다"며 "신임 한인회장의 짐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 위원회를 발족했다”고 설명했다.이에 대해 임형기 자문위원은 “내년에 한인회장이 새로 취임하고 나서 행사 준비위원들이 교체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면서 “그로 인해 혼란이 야기될 수 있지 않겠느냐”고 우려를 표시했다.이날 모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