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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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은 불치병’ 편견이 한인환자 치료 막는다

 한인에 많은 비소폐암 43%가 치료 가능한데도 흡연자 낙인 우려 쉬쉬    폐암 발병률이 높은 한인 등 아시아계 주민들이 사회적인 편견과 오해로 인해 폐암을 조기에 치료하지 못하고 있어, 폐암에 대한 편견을 극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특히, 한인 등 아시아계 주민들은 비교적 치료가 용이한 ‘상피세포 성장인자’(EGFR) 돌연변이로 인한 비소세포 폐암이 다수를 차지하고 편견을 버리고 적극적으로 암 치료에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다.15일 글로벌

라이프·푸드 |폐암,불치병,편견,한인환자 |2020-01-17 15:15: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