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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이민법원 첫 한인판사 탄생

  김광수 변호사, 맨하탄 연방이민법원에 배치  김광수(사진) 변호사가 연방이민법원 판사에 임명됐다.메릭 갈랜드 연방법무부장관은 지난달 26일 김광수 변호사를 포함해 모두 32명을 뉴욕과 캘리포니아, 플로리다 등 전국 16개 연방이민법원의 신임 판사로 임명했다. 이에 다라 김 판사는 맨하탄 연방이민법원(New York-Federal Plaza Immigration Court)에 배치돼 지난달 말부터 근무를 시작했다.  뉴욕에서 한인이 연방이민법원 판사에 오르기는 김 판사가 처음으

정치 |연방이민법원 첫 한인판사 탄생 |

가주 또 한인판사 탄생

 캘리포니아주에 또 한 명의 한인 판사가 탄생했다.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제인 이(56·사진) 변호사를 북가주 샌호아킨 카운티 수피리어코트 판사로 임명했다고 23일 발표했다.주지사 사무실에 따르면 제인 이 변호사는 지난 2018년부터 샌호아킨 카운티 수피리어코트의 커미셔너로 활동해오다 이번에 판사로 임명됐다.예일대를 나와 UCLA 법대를 졸업한 제인 이 신임 판사는 스탠포드 법대 강사와 골든게이트 법대 교수를 역임했으며 샌프란시스코 카운티 검사와 알라메다 카운티 수피리어법원의 연구 변호사를 거쳐 샌호아킨 카운

|한인판사,제인이 |

뉴저지 연방법원 첫 한인판사

연방 법원에 새로운 한인 판사가 탄생했다. 뉴저지 아시안 변호사협회(APALA)에 따르면 한인 1.5세 에드워드 길(54·한국명 길선열·사진) 변호사가 지난 16일 뉴저지주 연방 법원의 치안판사(Magistrate Judge)로 임명됐다.뉴저지주 연방법원에 한인 판사가 임명된 것은 길 판사가 처음이다. 길 판사는 오는 9월부터 뉴왁에 소재한 뉴저지 연방법원에 부임해 근무하게 된다. 길 판사의 취임 선서식은 오는 9월10일로 예정돼 있다.민·형사 사건의 예심절차를 관할하는 치안판사는 임명제로 임기는 8년이다.길 판사는 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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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카운티 한인판사 10명으로

LA 카운티 수피리어코트에 또 한 명의 한인 판사가 임명됐다.주인공은 LA 출신의 앤 황(42·한국명 황지원·사진) 변호사로, 황 변호사는 제리 브라운 캘리포니아 주지사에 의해 지난 7일 LA 카운티 수피리어코트 판사로 임명됐다. 이로써 LA 카운티 법원 내 한인 판사는 총 10명으로 늘어나게 됐다.황 신임 판사는 아이비리그인 코넬대를 졸업한 뒤 USC 법대를 나와 로펌을 거쳐 국선변호인으로 오래 활동했다. 지난 2006년 연방 국선변호인으로 LA 지역 책임자를 역임하기도 한 황 신임 판사는 최근까지 연방 국선변호인 캘리포니아 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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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 고등법원 한인판사 또 탄생

캘리포니아주 법원에 또 한 명의 한인 판사가 탄생했다.제리 브라운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유미 K. 이(46·사진) 변호사를 북가주 알라메다 카운티 수피리어코트 판사로 임명한다고 지난 7일 발표했다.한인들도 많이 거주하는 알라메다 카운티 수피리어코트에 한인이 판사로 임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브라운 주지사실은 밝혔다.이 변호사는 남가주에서 포모나 칼리지를 졸업한 뒤 조지타운 법대를 나와 연방 제9항소법원 로클럭을 거쳤으며, 지난 2005년부터 US 헤이스팅스 법대 교수로 재직해왔다. <김철수 기자>가주 고등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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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 항소법원 첫 한인판사 지명

캘리포니아주 항소법원에 첫 한인 판사가 탄생한다. 제리 브라운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도로시 김(45·한국명 김정수·사진) LA 카운티 수피리어코트 판사를 캘리포니아주 항소법원 판사로 지명했다고 20일 발표했다.캘리포니아 항소법원 판사 지명자는 주 대법원장과 검찰총장 및 수석 대법관 등 3인으로 이뤄진 사법인사위원회의 인준 절차를 거쳐야 하는데, 도로시 김 지명자가 인준을 통과하면 캘리포니아에서 항소법원에 진출하는 최초의 한인 판사가 된다.김 판사는 인준이 완료되면 캘리포니아주 제2 항소법원의 디비전 5를 맡게 된다고 브라운 주지사 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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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뉴욕시 한인판사 또 탄생

또 한명의 뉴욕시 한인 판사가 탄생했다.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8일 조나단 심(사진) 변호사를 뉴욕시 민사 가정법원 판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한인이 뉴욕시 법원 판사로 임명되기는 4번째이다. 뉴욕시에 따르면 심 판사는 지난 9년 여 동안 가정법과 가족법 전문 변호사로 활동해왔다.심 판사는 올바니 뉴욕주립대(SUNY)에서 학사 학위를 취득했고 같은 학교 로스쿨을 졸업했다.드블라지오 시장은 이날 심 판사이외에도 두 명의 가정법원 판사와 6명의 민사법원 판사를 새롭게 임명했다.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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