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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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의원들 ‘한미의회연맹’ 주도

연방 의회에 한인 하원의원들 주도로 ‘한미 의회 교류 모임’이 최근 공식 출범해 한미 의회간 상호 교류를 위한 통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7일 미셸 박 스틸 의원실은 한미 의회간 교류를 증진하는 ‘한미 의회 교류 모임’(US-ROK Interparliamentary Exchange)이 6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이 모임은 앤디 김, 영 김 하원의원이 공동 의장을 맡았고, 미셸 박 스틸 의원과 매릴린 스트릭랜드 의원 등 한인 의원들이 모두 참여했다. 한인 의원들뿐 아니라 스티브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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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하원 한인 의원들 주요 상임위 배정

미 한인 이민 역사상 최초로 4명의 한인 의원들이 동시 진출한 제117대 연방의회에서 한인 하원의원들의 상임위원회 배정도 속속 이뤄지고 있다. 미셀 박 스틸 의원(캘리포니아 48지구)이 교통위원회, 앤디 김 의원(뉴저지 3지구)은 외교위원회와 군사위원회에 각각 배정됐고, 영 김 의원(캘리포니아 39지구)도 외교위원회에 배정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미셸 박 스틸 의원 사무실은 그가 연방하원 교통 및 인프라 위원회에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오렌지 카운티 수퍼바이저로 대형 인프라 예산을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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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시의회 두번째 한인의원 탄생 '쾌거'

존 이 후보 보궐선거 승리 확정 “한인사회 정치력 신장 신기원”LA 시의회에 제2의 한인 시의원이 탄생했다. LA에서 복수의 한인 시의원 탄생이라는 역사적 도전에 나섰던 존 이 후보가 13일 12지구 보궐선거 결선투표에서 주류 정계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상대후보를 누르고 LA 시의회에 입성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12지구 시의원 보궐선거에서 온갖 어려움을 이겨낸 존 이 후보의 당선으로 한인사회는 사상 처음으로 2명의 한인 LA 시의원을 보유하게 되는 획기적인 정치적 도약을 이루게 됐다.이날 실시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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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 팰팍 의회, 한인의원 절반 유지할까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타운의회가 오는 16일 특별회의를 열고 새로운 시의원 지명을 위한 표결을 실시한다.팰팍 타운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타운의회는 이날 오전 11시30분 특별회의를 통해 크리스 정 시장 취임으로 공석이 된 시의원 자리를 채우기 위한 후임자 지명 표결을 진행한다.이번 지명 표결에 올라 있는 후보는 앤디 민씨와 폴 알바네즈, 네리스 파포터 등 3명이다. 팰팍 정치권에 따르면 후보 3명 중 크리스 정 시장의 지지를 받고 있는 앤디 민씨의 최종 지명이 가장 유력하다. 한인 1.5세인 민씨는 올해로 40세로 지난 팰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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