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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하원 ‘한인여성 트리오’(미셸 박·영 김·메릴린 스트릭랜드) 활약 주목

마침내 미주 한인 정치사에 새로운 페이지가 쓰여졌다. 연방하원 캘리포니아 39지구의 영 김 후보 당선 확정으로 사상 최초의 한인 여성 정치인 3명 연방의회 동반 입성 기록을 세움과 동시에 재선에 성공한 뉴저지주의 앤디 김 의원까지 총 4명의 한인 연방하원의원이 동시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미주 한인사회 역사상 한인 여성 연방의원을 배출한 것 자체가 처음이고, 한인 연방의원 4명을 한꺼번에 확보한 것도 이번이 최초여서 2020년은 한인사회가 주류 정치권에 대거 진출한 원년이자 미 정계에‘ 코리안 파워’의

정치 |연방하원,한인여성트리오 |2020-11-16 10: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