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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장배 여성골프 메달리스트에 이미셸

내년도 협회장에 이미강씨 애틀랜타 한인여성골프협회(회장 남해숙, 이사장 최선미)는 28일 브래즐턴 샤또엘란 골프클럽에서 70여명의 여성골퍼가 참가한 가운데 이사장배 토너먼트를 개최했다.대회 결과 영예의 메달리스트에는 이미셸 선수가 올랐으며, 각 A B C조 그로스 챔피언에는 이엔지, 안주라, 정인옥 선수가 차지했다.한편 한인여성골프협회는 대회 후 총회를 열고 차기 회장에 이미강 씨를 선출해 2022년 한 해 동안 협회를 이끌도록 결정했다.다음은 대회 수상자 명단이다;▶메달리스트 이미셸 ▶A조 그로스 챔피언 이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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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 및 신년 인터뷰 시리즈8〉 애틀랜타 한인여성 골프협회 전∙현직 회장

"남편과 함께 골프.... 부부금실은 '덤'" 창립 26주년... 골프 즐기는 여성모임 연4회 토너먼트...경비 아껴 '이웃사랑'젊은 피 영입...활기찬 협회 만들터  창립 26주년을 맞는 애틀랜타 한인여성골프협회는 골프를 좋아하고 즐기는 한인 여성들의 모임이다. 여성골프협회의 전,현직 회장인 이미셸 고문, 김정연 직전 회장, 김쥬디 현 회장 3인을 만나 활동내역과 그들의 골프사랑 얘기를 들어봤다.  ▲먼저 본인 소개 및 협회 활동에 대해 말해 달라▷이미셀(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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