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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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ATM 이용하던 한인여성 강도 피해

현금∙휴대폰 등 빼앗겨한인여성이 야간에 뉴저지 포트리 소재 은행의 현금인출기(ATM)를 찾았다가 괴한으로부터 강도를 당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포트리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후 10시19분께 히스패닉계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포트리 메인스트릿에 위치한 M&T뱅크 건물 밖에 설치된 ATM기계에서 돈을 찾고 있던 한인 여성의 팔을 뒤에서 잡아 길바닥에 넘어뜨려 눕힌 뒤 피해 여성이 ATM기계에서 찾은 현금과 휴대폰 2대를 빼앗아 도주했다. 강도 피해를 당한 한인 여성은 넘어지면서 받은 충격으로 인

|강도,은행,한인여생 |2017-08-11 19:1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