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소자 사역 25년… 한인 수감자들에 희망선물
■ LA타임스, 오네시모 선교회 김석기 목사부부 조명 가주 물론 텍사스·애리조나 교도소까지 방문 고충·사연 들어주고 추방자 위한 셸터 운영도 LA타임스가 재소자 사역에 헌신하는 오네시모 선교회 한인 김석기 목사 부부의 삶을 집중 조명했다.LA타임스는 24일 온라인판에 지난 25년간 캘리포니아 주 전역의 교도소에 수감된 한인 재소자들에게 희망을 선물하는 김석기 목사와 부인 김경숙씨의 선교 사역을 소개했다.신문에 따르면 1989년 신학대 진학을 위해 미국에 온 김 목사 가족은 제조업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