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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비대위 23일 무혜택 300명에 구호품

2차 구호품 드라이브 스루 배포비대위, 한인회관서 300명 대상 애틀랜타 코로나19 범한인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는 23일 낮 12시부터 2시까지 노크로스 소재 한인회관에서 구호품 나눔행사를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주중광 박사 부부가 지난 14일 후원한 1만 달러를 이용해 물품을 구입해 전달한다. 비대위는 쌀과 라면 등 식료품을 포함한 구호품 가방 300개를 준비했다.민주 평통 김형률 공동위원장은 “정부 지원금 1,200달러나 실업수당 등 정부 혜택을 받지 못하는 서류미비자, 유학생을 비롯해 경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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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인비대위 싱글맘에 물품 후원

애틀랜타 한인들의 민생을 돕고 있는 ‘코로나19 범한인동포비상대책위원회’ 민생본부 박지나(사진 중앙) 한미부인회 회장이 24일 싱글맘들에게 여성용 생필품을 전달했다. 김윤철 애틀랜타 한인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데, 특히 취약계층이 느끼는 어려움이 더 클 것"이라며 "이번 후원이 싱글맘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애틀랜타 한인회는 오는 30일, 오후2시부터 한인회관에서 싱글맘, 싱글대디 및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생필품 백을 만들어 전달할 예정이다. 윤수영기자&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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