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비대위 23일 무혜택 300명에 구호품
2차 구호품 드라이브 스루 배포비대위, 한인회관서 300명 대상 애틀랜타 코로나19 범한인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는 23일 낮 12시부터 2시까지 노크로스 소재 한인회관에서 구호품 나눔행사를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주중광 박사 부부가 지난 14일 후원한 1만 달러를 이용해 물품을 구입해 전달한다. 비대위는 쌀과 라면 등 식료품을 포함한 구호품 가방 300개를 준비했다.민주 평통 김형률 공동위원장은 “정부 지원금 1,200달러나 실업수당 등 정부 혜택을 받지 못하는 서류미비자, 유학생을 비롯해 경제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