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독지가 ‘몰래 온정’ 훈훈한 연말
본보 기사 접한 후 다운증후군 고아 돌보는 미 교사와 재소자 사역 한인에 각 1만달러 후원 암 투병 중이던 엄마가 세상을 떠나 홀로 남은 다운증후군 아동의 법적 보호자가 돼 돌보고 있는 미국인 교사 ‘케리 브레머’의 감동적인 사연(본보 18일자 A4면)이 한인 사회에 알려지면서 성탄을 앞두고 잔잔한 사랑의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18일 미국인 교사 케리 브레머의 사연을 담은 본보 기사를 접하고 감명을 받은 한 한인 독지가가 몸소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브레머를 돕고 싶다며 1만달러 기부의사를 본보에 밝혀와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