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금융권, SBA 융자 둔화세 지속
FY2023 3분기 누적 대출 한인은행들이 높은 금리 등 거시 경제 영향으로 SBA 대출에서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한인 은행들의 연방 중소기업청(SBA) 대출 실적이 부진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고금리 상황에 더해 경기 둔화를 앞두고 스몰 비지니스 금융 수요가 줄어든 결과로 분석된다. 11일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2023년 회계연도 3분기 누적(2022년 10월~2023년 6월) 전국 SBA 7(a) 대출 통계에서 서부지역에서 영업하는 10개 한인 은행들은 총 7억4,670만달러의 실적을 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