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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불안·우울 상담 30% 넘어”

■ 한인가정상담소 보고서관계 갈등·가족 문제 등“ 저소득·여성 비중 높아전문가 도움 적극 받아야” 최근 사회 전반의 불확실성과 불안정성이 지속되면서 개인의 정신건강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한인 커뮤니티 내에서도 불안과 우울 등 심리적 문제가 심각한 수준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한인가정상담소(KFAM)가 5일 발표한 2025년 연례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KFAM의 상담 이용자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한 문제는 불안 및 우울 증상으로 전체의 30% 이상에 달했다. 이어 관계 갈등, 부모-자녀 문제, 트라우

사회 |한인가정상담소 보고서, 한인 불안·우울 상담 30% 넘어 |

한인가정상담소 입양서비스 제공

한인기관 첫 라이선스 위탁에서 입양까지 한인가정상담소(KFAM)의 캐서린 염 소장(왼쪽부터), 찰스 유 이사장, 지나 김 수퍼바이저가 전국 최초의 한국어 입양 서비스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한인가정상담소(KFAM·소장 캐서린 염)가 한인 기관 최초로 공식 입양 에이전시로 승인받아 한국어 입양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KFAM은 15일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9월 14일자로 주정부 입양 에이전시 라이선스(California Community Care Licensing)를 취득, 위탁에서 입양까지 원스탑 서비스를

사회 |한인가정상담소 입양서비스 제공 |

한인가정상담소(KFAM), 피해자 지원 확장

가정폭력 외 성·데이트 폭력, 인신매매 등 지원 한인가정상담소(KFAM)가 코로나19 기간 동안 가정 폭력뿐만 아니라 성폭력, 데이트 폭력, 인신매매 등 여러 종류의 폭력 피해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앞장섰다. 한인가정상담소(소장 캐서린 염)는 5월부터 피해자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차원에서 기존의 ‘가정폭력 부서’를 ‘폭력피해자 지원부서’로 명칭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최근 KFAM은 가정폭력뿐만 아니라 성폭력, 데이트 폭력, 인신매매 등 여러 폭력 피해자 지원 프로그램을 확장했고, 이에 따라 포괄적인 의미가 담

사회 |한인가정상담소, 피해자 지원 확장 |

심리상담·가정폭력 대처 늘어

한인가정상담소 2021년 상담 통계 한인가정상담소(소장 캐서린 염)에서 지난 한 해 동안 심리상담, 가정폭력 대처 서비스가 전년대비 15~20% 증가했고, 더불어 위탁가정 품에 안긴 아동의 수는 50%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인가정상담소는 최근 2021년 서비스 활동 및 성과에 대한 통계를 발표했는데, 심리상담서비스 15%, 가정폭력 서비스가 20%로 증가했고, 위탁가정 품에 안긴 아동의 수도 50% 급증하는 모습을 보였다. 캐서린 염 소장은 “작년 한해에도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간을 겪고 있는 많은

사회 |한인가정상담소, 심리상담·가정폭력 대처 늘어 |

뉴욕 병원·한인가정상담소에 마스크 전달

 뱅크오브호프가 코로나19 현장에서 환자들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싸우고 있는 의료진과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비영리 기관을 대상으로 마스크 기부를 지속하고 있다.뱅크오브호프는 지난 1일, 뉴욕 장로 병원에 의료용 마스크 3,500장(1만2,000달러 상당)을 기부했으며, 8일 한인가정상담소에 마스크 1,000장(3,500달러 상당)을 전달했다.케빈 김 행장은 “전례없는 위기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 시기에 다른 사람을 먼저 돌봐야 하는 의료진과 봉사자들에게 더 큰 응원이 필요하다”며 “뱅크오브호프도 커뮤니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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