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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니 경찰에 '따뜻한 점심 한끼'

조지아 한미협의회(KAC)가 스와니 경찰들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하며 노고를 위로했다.24일 정오 스와니 경찰청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부산어묵 이미자 대표가 후원했다. 대원들은 어묵 요리와 함께 컵밥, 불고기 등 다양한 한식 메뉴들을 즐겼다.KAC 조나단 김 회장은 "마이크 존스 국장를 비롯해 스와니 경찰은 평소에도 한인들의 애로사항 해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주고 있다"면서  "스와니 경찰에 대한  감사을 전하고 유대감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비록 풍족하지는 않지만  오늘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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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와니서 새 한인단체 생겼다

가칭 'KAC'...스와니 거주 한인들 중심으로 태동둘루스·노크로스 등지에 지부 결성후 정식 발족"지방정부와 한인사회 연결하는 가교역할 하겠다"스와니 경찰에 안전보호장비 구매 후원금 전달스와니 지역 거주 한인들이 새로운 한인단체인 ‘KAC(Korean American Council;한미연합회·가칭)을 결성하고 둘루스 노크로스 로렌스빌 도라빌 등 메트로 애틀랜타의 한인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지부 결성에 나섰다.이 단체는 지역정부 및 단체와 한인사회간의 유대 강화를 위해 협력하고 한인들의 권리보호 등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것을 목적으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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