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 통해 한미우호 다졌다'
11일 이민50주년'한미친선음악회'출연진·청중, 한인·타인종 '골고루' 수준 높은 연주에 청중들 감탄사애틀랜타 한인 이민 50주년을 기념하는 한미친선음악회(Korean American Friendship Concert)가 11일 저녁 둘루스 소재 인피니트 에너지센터 아레나에서 2천여(주최측 추산 2,600명) 청중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애틀랜타총영사관과 애틀랜타한인회가 공동주최한 이번 음악회에는 250명 이상의 한인과 미국인이 대규모 오케스트라 및 합창단을 구성해 출연했으며, 지역의 대표적 한미 지휘자 여러 명이 협연에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