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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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통해 한미우호 다졌다'

11일 이민50주년'한미친선음악회'출연진·청중, 한인·타인종 '골고루' 수준 높은 연주에 청중들 감탄사애틀랜타 한인 이민 50주년을 기념하는 한미친선음악회(Korean American Friendship Concert)가 11일 저녁 둘루스 소재 인피니트 에너지센터 아레나에서 2천여(주최측 추산 2,600명) 청중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애틀랜타총영사관과 애틀랜타한인회가 공동주최한 이번 음악회에는 250명 이상의 한인과 미국인이 대규모 오케스트라 및 합창단을 구성해 출연했으며, 지역의 대표적 한미 지휘자 여러 명이 협연에 나

|한미친선음악회,박지혜,김영준 |

한미친선음악회 자원봉사자 모집

애틀랜타 한인회가 10월 11일 열리는 한인 이민 50주년 기념 한미친선음악회(Korean American Friendship Concert) 자원봉사자들을 찾고 있다. 애틀랜타 총영사관이 애틀랜타한인회와 함께 진행하며, 2018 코리안 페스티벌 전야제 행사이기도 한 이번 음악회는 3,000명 정도의 관객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한인회 측에 따르면 자원봉사자 대상은 애틀란타 지역 고등학생으로 봉사시간은 11일 목요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이며, 봉사장소는 귀넷 인피니트 에너지 센터 아레나다. 입구 안내 17명, 좌석안내

|음악회 고등학생 봉사자 모집 |

"이민 50주년 음악회 기대해 주세요"

총영사관, 한미친선음악회 총력내달11일 인피니트 에너지 센터주 애틀랜타 총영사관이 애틀랜타 한인이민 50주년을 기념해 준비하고 있는 '한미친선 음악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김영준 총영사는 21일 지역언론과 간담회를 마련하고 "이번 음악회는 연초부터 외교부와 협의해 지난 수개월 동안 준비해 왔다"면서 "애틀랜타 한인이민 50주년을 맞아 마련한 이번 음악회에 한인사회가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요청했다.10월 11일 오후 7시부터  둘루스 인피니트 에너지 센터 아레나에서 코리안 페스티벌 전야제

이민·비자 |김영준 총영사,한미친선음악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