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여성회 앨라배마지회 창립
최대회장에 정소희씨 선임이웃돕기 및 지역봉사 앞장 미주한미여성회 앨라배마자회(KAWA of AL) 한미여성회 앨라배마 지회는 28일 헌츠빌에서 창립모임을 갖고 초대회장에 정소희 전 앨라배마한인회 연합회장을 선출했다.어렵고 힘든 소외된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함께하며 친목도 다지기 위해 발족된 앨라배마 한미여성회는 외국인 남편을둔 한인여성들의 모임이다.정소희 초대회장은 "오랬동안 한인사회를 위해 봉사한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우리 다문화가정 한미여성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한미여성총연의 실비아 패튼 총회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