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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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여성회 앨라배마지회 창립

최대회장에 정소희씨 선임이웃돕기 및 지역봉사 앞장 미주한미여성회 앨라배마자회(KAWA of AL) 한미여성회 앨라배마 지회는 28일 헌츠빌에서 창립모임을 갖고 초대회장에 정소희 전 앨라배마한인회 연합회장을 선출했다.어렵고 힘든 소외된 이웃을 돕고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함께하며 친목도 다지기 위해 발족된 앨라배마 한미여성회는 외국인 남편을둔 한인여성들의 모임이다.정소희 초대회장은 "오랬동안 한인사회를 위해 봉사한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우리 다문화가정 한미여성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한미여성총연의 실비아 패튼 총회장은

사회 |앨라배마, 한미여성회, 정소희, 창립 |

한미여성회 2021 전국대회 개최

한미여성회미주연합회(총회장 실비아 패튼)는 7월31일부터 8월2일에 걸쳐 유타 솔트레이크시티에서 2021년 전국대회 겸 리더쉽 컨퍼런스와 창립 17주년 기념식을 함께 개최했다.이 날 행사에는 메릴랜드, 버지니아, 네바다, 미시건, 플로리다, 미네소타, 노스다코타, 텍사스, 노스캐롤라이나, 캘리포니아, 앨라배마, 테네시, 조지아, 유타 등 14개 주에서 130여명이 참석했다.올해 입양인 시민권 자동 부여 법안을 공동 발의한 유타의 존 커티스 연방하원의원이 기조연설을 했고, 에린 멘덴홀(Erin Mendenhall) 솔트레이크 시장

사회 |한미여성회,실비아 패튼,솔트레이크,입양인 시민권 |

“리더십 컨퍼런스서 입양인 지지 등 결집”

한미여성회 미주연합회(KAWAUSA·회장 실비아 패튼)가 창립 17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기념행사 및 리더십 컨퍼런스를 열어 회원들 간 결속을 다지고 미국내 입양인 시민권 법안 지지를 위한 힘을 모은다. 한미여성회 미주연합회는 지난달 29일 유타주에서 창립 17주년 기념 및 리더십 컨퍼런스‘ 준비모임을 갖고 필요한 모든 점검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한미여성회 미주연합회의 리더십 컨퍼런스는 오는 7월31일부터 8월2일까지 솔트레익시티 더블트리 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단체장의 조직 내 갈등과

사회 |한미여성회 |

한미여성회 미주연합회 구호품 전달

코로나19 사태 속에 직접 만든 수제 마스크 전달 봉사를 해온 한미여성회 미주연합회(회장 실비아 패튼)가 지난 4일 버지니아주 페어팩스의 홈리스 셸터인 램센터에 구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원들은 수제 마스크와 후디, 라면, 커피, 캔후드, 장갑, 겨울재킷 등을 전달하고 있다. [한미여성회 미주연합회 제공]한미여성회 미주연합회 구호품 전달 

사회 |한미여성회 |

한미여성회, 마스크 만들어 지역사회 배포

지난 4월부터 마스크 제작 캠페인을 펼쳐온 한미여성회 미주연합회(KAWAUSA·회장 실비아 패튼)가 각 지회별로 의료진과 취약계층에 마스크를 전달하고 있다.버지니아 지회는 실비아 패튼 회장을 포함해 회원 3명이 직접 만든 마스크 280장과 임화숙 워싱턴체육회 부회장이 만든 마스크 100장을 합쳐 총 380장을 페어팩스(5월8일), 폴스처치(5월22일), 알렉산드리아(6월3일), 알링턴(6월5일) 등 4개 지역 노숙자 쉼터에 나눠서 전달했다. 이들 노숙자 쉼터는 약 30~50명 정도가 임시로 거처할 수 있는 공간과 빨래방, 샤워실

|한미여성회,마스크 |

"필요한 곳에 전달되어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코로나19 돕기 위한 부부 합심 마스크 제작 동참새로운 명칭 ‘한미여성회 미주연합회’로 변경  한미여성회 미주연합회(회장 실비아 패튼, KAWAUSA)는 지난 1일과 8일 양일에 걸쳐 전국이사회를 화상회의로 개최하고 코로나19로 인해 마스크를 제작하는 각 지회에  재료비를 지원하기로 14일 밝혔다.KAWAUSA는 미시건, 휴스턴, 노스 캐롤라이나 지회 등 지역사회 단체들과 협력해 마스크를 제작 또는 직접 구입한 마스크를 의료진에 전달하거나, 봉사를 통해  그 지역의 어려움에 처한 이들을 자

|기부,마스크,한미여성회미주연합회,코로나 |

한미부인회 '임의 명칭 변경' 등 놓고 내홍

회장단, 기자회견 열어 주장  당사자, 오늘 반박 기자회견국제결혼을 한 미주 한인여성들의 모임체인 한미부인회(KAWA)의 애틀랜타 지회가 명칭 변경 등을 놓고 내홍을 겪고 있다.한미부인회 애틀랜타 지회의 전임숙 회장과 송주영 전 회장, 장이분 이사장은 13일 둘루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회장으로 활동하던 김 모씨가 한미부인회에서 퇴출됐다고 말했다.전 회장은 이날 "김 회장이 30년간 명목을 이어온 한미부인회의 명칭을 회원들 동의 없이 임의로 한미여성회로 변경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전 회장에 따르면 회칙에 명칭 규정 등에 대

|한미여성회 |

"홀로된 국제결혼여성 적극 돕겠습니다"

미주 한미여성회 컨퍼런스차기회장에 실비아 패튼씨한미여성회 미주연합회 (KAWAUSA·회장 헬렌 장)는 총회와 리더십 컨퍼런스를 3월27~31일 마이애미에서 출발한 로얄 캐리비언 크루즈에서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애틀랜타를 비롯해 미네소타, 라스베가스, 버지니아, 메릴랜드, 플로리다, 휴스턴, 샌안토니오, 달라스, 오클라호마 등지에 거주하는 회원들이 참가했다.총회에서는 차기회장에 실비아 패튼씨를 선출하고, 2018년도 제8회 컨퍼런스를 워싱턴DC에서 열기로 결정했다. 이사회(이사장 이종애)는 동부지회(회장 선 가스틴)와 서부지회(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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