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건설사들… 미국 주택시장 ‘속속 진출’
반도·한라·대우·현대 등 한국 주택시장 부진 속 새로운 성장동력 필요 한국 건설사 최초로 반도건설이 건설해 지난 3월 LA 한인타운에 준공된 주상복합 ‘더 보라 3170’의 모습.“한국 K-주거문화가 접목된 최초 프로젝트인 만큼 설계부터 시공까지 심혈을 기울였다.” 한국 건설사 반도건설이 지난 3월 업계 최초로 LA 한인타운에 주상복합 아파트 ‘더 보라 3170’을 준공하면서 내놓은 첫 일성이다. 이 첫 일성은 한국 건설사들의 미국 진출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음을 알리는 전조로 받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