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동포 고교생들, 대한민국 집중 알리기 활동 나서
“독도 홍보하며 자부심 느끼고, 공립학교에 욱일기 알리겠다” “’코리안 기모노’ 아닌 ‘한복’ 명칭 미국서 정착시키겠다” "독도가 한국 땅이라는 사실을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왜 일본의 주장이 억지인지 알리는 것이 쉽지 않았어요. 객관적이고 사실에 입각한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 많은 시간 독도를 공부하면서 독도 자부심과 함께 이 땅을 지키기 위해 오랫동안 많은 사람의 희생이 있었다는 사실에 감동했습니다."미시간 세종학교 11학년에 재학하는 이영우 학생이 1월부터 6개월 동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