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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동포 고교생들, 대한민국 집중 알리기 활동 나서

 “독도 홍보하며 자부심 느끼고, 공립학교에 욱일기 알리겠다” “’코리안 기모노’ 아닌 ‘한복’ 명칭 미국서 정착시키겠다”   "독도가 한국 땅이라는 사실을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왜 일본의 주장이 억지인지 알리는 것이 쉽지 않았어요. 객관적이고 사실에 입각한 내용을 전달하기 위해 많은 시간 독도를 공부하면서 독도 자부심과 함께 이 땅을 지키기 위해 오랫동안 많은 사람의 희생이 있었다는 사실에 감동했습니다."미시간 세종학교 11학년에 재학하는 이영우 학생이 1월부터 6개월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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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한국홍보대사 양성 프로젝트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단장 박기태)는 3일부터 6박7일 간 LA에서 글로벌 한국홍보대사 양성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박기태 단장 등 6명으로 구성된 ‘신 헤이그 특사단’은 오는 4∼5일 미주한국학교총연합회가 개최하는 ‘제18차 한국어 교사 학술대회’에 참석해 교사와 차세대 300여 명에게 글로벌 한국 홍보대사 교육을 한다.반크는 1907년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일본의 부당한 조선침략을 알리려고 했던 헤이그 특사의 뒤를 잇는다는 의미로 2012년부터 ‘신 헤이그 특사단’을 만들어 일본의 독도 침탈 야욕과 일본해 표기 주장의 부당성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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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한국 좋아하는 비 한국인 환영"

주류사회...한국 홍보 사이트 '미트업' 화제 회원 1천874명 온·오프라인서 왕성한 활동  시카고에 한국을 좋아하는 현지인들의 모임인 '시카고 코리안 랭귀지 미트업 그룹'(Chicago Korean Language Meet up Group)이 화제다.한국을 여행하고 돌아간 대니얼 리처드슨 씨가 2006년 9월 온라인 공간(www.meetup.com/korean-138)을 만들고, 인종·민족·성별·나이에 상관없이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모아 설립한 커뮤니티다.현재 이 사이트(사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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