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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 유학생 비자 4년 제한…체류 한국학생·가족 1만3천명 영향 파장

기존 체류학생·유학준비생 모두 적용…당장 9월 학기 적용 예상, 혼란 우려교환방문 비자 체류 기한도 4년으로…외국 언론인 비자는 240일로 제한작년 기준 J비자 한국인·가족 1만1천명…외신 "외국학생 전체 180만명 영향"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미국으로 공부하러 오는 유학생들의 체류 기간을 4년으로 제한했다.미국에서의 학위 취득을 염두에 두고 진로를 계획했던 학생들이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인다. 교환방문도 4년까지만 가능해지고 외국 언론인 비자 역시 240일마다 연장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미 국토안보부(D

이민·비자 |트럼프 행정부, 외국학생 비자 4년으로 제한 |

미 유학 한국 학생들"무슨 날벼락이냐"…충격·분통

미국 정부가 6일 온라인 수업만 듣는 외국인 유학생에 대해 비자를 취소하고 신규 발급도 중단하겠다고 전격적으로 발표하자 미 대학에 유학을 온 한국 학생들은 충격과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미 국토안보부 산하 이민세관단속국(ICE)은 이날 '학생 및 교환방문자 프로그램'(SEVP) 규정 개정에 관한 성명에서 가을 학기부터 모든 수업을 온라인으로 듣는 외국인 학생에 대해선 미국 체류를 허용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한국 유학생들은 이 소식을 온라인 카페와 소셜미디어에 실시간에 올리면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느냐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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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유학 한국 학생 7,200여 명

 ICE, 2018회계연도 킨더가튼~12학년 유학생 중국 이어 두 번째로 많아  미국내 학교에 재학 중인 한인 유학생수가 9만명 밑으로 떨어지는 등 유학생 수가 감소하고 있지만 킨더가튼에서 12학년까지 초중고등학교에 다니는 조기유학생은 한인 학생들이 중국에 이어 두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산하 유학생 및 교환 방문자 관리시스템(SEVIS)이 지난달 28일 발표한 2018회계연도 외국인 유학생 통계에 따르면 한국에서 온 K-12 조기유학생들은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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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 한국학생, 큐브 세계 신기록

‘4.59초’... 시카고 대회서 달성한인 학생이 루빅스 큐브 세계대회에서 새로운 세계 신기록을 작성해 화제다.30일 허핑턴포스트 등에 따르면 지난 28일 시카고에서 열린 세계큐브협회 주최 2017 루빅스 큐브 세계대회에서 한국에서 온 조승범(16) 군이 4.59초만에 큐브를 모두 맞췄다.조 군이 이날 세운 기록은 종전 세계 신기록인 4.69초에서 0.1초를 앞당긴 것이다.이번에 조 군이 세계 신기록을 세우는 장면은 유튜브(youtu. be/5x8jgGX3iNM)에서 30일 현재 100만뷰를 넘으며 화제가 되고 있다.이 영상에는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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