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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운전면허증 영문공증 없어도 미 애리조나 면허증 교환

 애리조나주에 거주하는 재외국민은 앞으로 영문번역 공증문서 없이도 한국 운전면허증만 제시하면 현지 면허증으로 교환할 수 있게 됐다.애리조나주 재외국민 업무를 관할하는 주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관은 19일 이러한 내용으로 운전면허 상호인정·교환 양해각서를 개정했다고 밝혔다.애리조나주는 2017년 6월부터 한국과 약정을 맺고 필기·실기시험 절차 없이 한국 면허증을 현지 면허증으로 교환해주고 있지만, 한국 면허증에 대한 영문번역 공증 문서를 함께 제출해야만 현지 면허증을 발급해줬다. 영문 공증의 번거로움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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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운전면허증 영어로도 표기

플로리다 등 미 4개주 포함세계 67개국서 그대로 사용 한국에서 이르면 오는 9월부터 뒷면에 개인 면허정보가 영문으로 담긴 운전면허증(사진)이 발급된다.이에 따라 영국, 캐나다, 호주 등 최소 35개국에서 한국에서 발급한 운전면허증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또 한미 운전면허 상호협정을 맺은 미국 일부 주에서도 한국 운전면허증이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도로교통공단 관계자는 “한국 운전면허증 효력이 인정되는 외국 국가에서의 운전 편의를 위해 신청자에 한해 영문을 함께 표기한 운전면허증을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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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 한국운전면허 인정 또 무산

캘리포니아주에서 한국 운전면허증의 효력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한국과 가주 정부가 운전면허 상호인정 약정을 추진토록 하는 법안(SB 1360)이 주 차량국(DMV) 업무 지연 대란의 벽에 막혀 결국 주의회에서 올 회기 내 통과가 무산될 전망이다.28일 LA 총영사관에 따르면 이 법안을 발의한 안토니 포르탄티노 주 상원의원 측은 이 법안이 28일 휴면 법안(inactive file)으로 분류돼 주의회 내 논의가 중단됨에 따라 올해 내 통과가 어려워졌다고 밝혔다.이처럼 법안이 보류된 것은 현재 DMC가 리얼 ID 신청 급증 등으로 업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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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의회,한국운전면허 인정 또 지연

주하원“모든 외국 면허로 확대”상원 재의결 후 DMV승인 필요캘리포니아주에서 한국 운전면허증의 효력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한국과 가주 정부가 운전면허 상호인정 약정을 추진토록 하는 법안(SB 1360)이 주 하원 교통위원회에서 통과됐으나, 그 대상이 한국만이 아닌 다른 외국 국가들 전체로 확대되면서 법안 처리 절차가 더 오래 걸리게 됐다.26일 LA 총영사관에 따르면 주 하원 교통위원회는 한국을 포함해 캘리포니아와 유사한 운전면허 제도를 가진 외국과의 운전면허 상호 인정 약정을 추진토록 하는 법안을 찬성 9, 반대 3으로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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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면허증 운전 중 과속 적발미 의원이 무면허 혐의 벗겨 줘

숨은 규정 제시 선처 요청   최근 국제 운전면허증 없이 한국 면허증만 소지한 채 운전을 하다 과속으로 적발, 무면허 혐의가 가중되어 경범죄로 처벌될 위기에 놓였던 70대 한인 여성 박모씨가 샤론 쿽 실바(사진) 하원의원의 도움으로 ‘무면허’ 혐의를 벗었다. 실바 의원측은 지난 15일 웨스트민스터 경찰국 빌 콜린스 부국장에게 보낸 편지를 통해 ‘캘리포니아 주는 한국과 운전면허 상호 인정 조약은 체결되지 않았지만 단기 방문객들은 16세 이상이면 자국에서 발급받은 면허증으로 차량 운행을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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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등 한국운전면허 상호인증 큰 인기

조지아 등 4개 주 1~9월까지 모두 1,516명 교환총영사관 확인 필요없는 FL 포함하면 더 늘 듯 총영사관"노스 캐롤라이나와도 협정 계속 추진"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김성진)이 노스캐롤라이나를 제외한 관할 동남부 5개주와 협약을 맺고 시행 중인 한국 운전면허 상호인정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7일 애틀랜타총영사관 통계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9월 30일까지 조지아에서 980명, 앨라배마에서 432명,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86명, 테네시에서 63명 등 총 1,561명이 각자 거주하는 주 운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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