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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운전면허증 영어로도 표기

플로리다 등 미 4개주 포함세계 67개국서 그대로 사용 한국에서 이르면 오는 9월부터 뒷면에 개인 면허정보가 영문으로 담긴 운전면허증(사진)이 발급된다.이에 따라 영국, 캐나다, 호주 등 최소 35개국에서 한국에서 발급한 운전면허증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또 한미 운전면허 상호협정을 맺은 미국 일부 주에서도 한국 운전면허증이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도로교통공단 관계자는 “한국 운전면허증 효력이 인정되는 외국 국가에서의 운전 편의를 위해 신청자에 한해 영문을 함께 표기한 운전면허증을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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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 한국운전면허 인정 또 무산

캘리포니아주에서 한국 운전면허증의 효력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한국과 가주 정부가 운전면허 상호인정 약정을 추진토록 하는 법안(SB 1360)이 주 차량국(DMV) 업무 지연 대란의 벽에 막혀 결국 주의회에서 올 회기 내 통과가 무산될 전망이다.28일 LA 총영사관에 따르면 이 법안을 발의한 안토니 포르탄티노 주 상원의원 측은 이 법안이 28일 휴면 법안(inactive file)으로 분류돼 주의회 내 논의가 중단됨에 따라 올해 내 통과가 어려워졌다고 밝혔다.이처럼 법안이 보류된 것은 현재 DMC가 리얼 ID 신청 급증 등으로 업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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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의회,한국운전면허 인정 또 지연

주하원“모든 외국 면허로 확대”상원 재의결 후 DMV승인 필요캘리포니아주에서 한국 운전면허증의 효력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한국과 가주 정부가 운전면허 상호인정 약정을 추진토록 하는 법안(SB 1360)이 주 하원 교통위원회에서 통과됐으나, 그 대상이 한국만이 아닌 다른 외국 국가들 전체로 확대되면서 법안 처리 절차가 더 오래 걸리게 됐다.26일 LA 총영사관에 따르면 주 하원 교통위원회는 한국을 포함해 캘리포니아와 유사한 운전면허 제도를 가진 외국과의 운전면허 상호 인정 약정을 추진토록 하는 법안을 찬성 9, 반대 3으로 통과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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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등 한국운전면허 상호인증 큰 인기

조지아 등 4개 주 1~9월까지 모두 1,516명 교환총영사관 확인 필요없는 FL 포함하면 더 늘 듯 총영사관"노스 캐롤라이나와도 협정 계속 추진"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김성진)이 노스캐롤라이나를 제외한 관할 동남부 5개주와 협약을 맺고 시행 중인 한국 운전면허 상호인정 프로그램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7일 애틀랜타총영사관 통계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9월 30일까지 조지아에서 980명, 앨라배마에서 432명,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86명, 테네시에서 63명 등 총 1,561명이 각자 거주하는 주 운전면

|운전면허 상호인정,조지아주 최다,1-9월 1561명 교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