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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단, ‘문화예술 소통·교류’ 첫걸음

전통·현대문화 공연 구성100여 명의 출연자 참여 한국문화예술단(Korean Culture & Arts Association, 단장 남미쉘)이 지난 16일 개스사우스 시어터에서 문화 소통과 교류를 위한 출범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100여 명의 출연자가 함께한 한국문화예술단의 출범 공연은 관객석을 가득 메우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날 공연은 전통 춤과 노래뿐만 아니라 K-POP 커버 댄스까지 선보여지며 한국의 전통문화와 현대문화 공연으로 다채롭게 구성됐다. 오프닝 공연에는 아라비아마운틴 고등학교 학생들이

사회 |한국문화예술단, 출범, 공연, 남미쉘 단장, 김미경 원장, 애틀랜타 국악원 |

"타민족에 한국문화 예술을 전한다"

2월16일 개스사우스 시어터 출범공연 한국문화예술단(Korean Culture & Arts Association)이 2025년 2월 16일 오후 4시 개스사우스 시어터에서 출범 공연을 갖는다.한국문화예술단은 한국 문화예술의 전통을 미국사회에 전파하고 한국무용을 재능기부로 지도하면서 타민족과의 문화적 소통과 교류를 통해 지역사회 다문화 가정 청소년들에게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배움의 기회를 주는 장학재단이다.단장은 남미쉘 씨가 맡았고, 예술총감독은 김미경 애틀랜타국악원장이 당단한다.특히 이번 공연은 한국의 국제예술고 무

생활·문화 |한국문화예술단, 출범공연, 김미경, 남미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