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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성껏 모았아요" 한국학교 학생들도 불우이웃돕기

<사진>" 정성껏 모았아요" 한국학교 학생들도 불우이웃돕기애틀랜타한국학교(교장 송미령)는 16일 1학기 종업식에서 불우이웃돕기 캔푸드 및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모아진 400개 캔음식과 성금 290달러는 아시안어메리칸센타(AARC, 대표 지수예)를 통해 홈리스 가정 및 재난 가정들을 위해 사용된다. 학생들은 물품 및 성금 모금을 위해  지난 3주간 캔푸드를 수집했고, 2주에 걸쳐 커피와 도넛을 판매했다. 전달식에서 학생들이 손으로 하트 모양을 만들고 있다.   조셉 박 기자&nbsp

|한국학교 학생회 아시안센터에 성금,물품 전달 |

〈인터뷰〉조지아텍 한인 유학생회 이승재 회장

트럼프 후 미국기업 취업은 어려워유학생들 문화차이로 어려움 겪기도 한인 유학생들의 학교생활에 있어 좋은 선배는 성공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열쇠 중 하나다. 언어와 문화가 익숙치 않은 낯선 곳에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주는 선배들은 외국 생활에 가장 든든한 존재가 아닐 수 없다.  “한인 유학생으로서 같은 처지의 유학생들을 돕고 싶었다”는 조지아텍 유학생회 KIYAC(Korean International Young Adults Community)의 이승재(사진) 회장과 이야기를 나눠봤다. ▲유학은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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