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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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포사이스서도 학교총격 위협

귀넷 크리스찬고교 순찰 강화W포사이스고 16세 소년 체포 지난 주 17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플로리다 고등학교 총기 참사 이후 전국적으로 학교 총격위협 사례가 늘고 있는 가운데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 학교에서도 총격위협 사례가 잇달아 적발됐다.귀넷경찰에 따르면 21일 밤 누군가가 스냅쳇에 "로간빌에 있는 커비넌트 크리스찬 아카데미가 19번째 희생자가 될 것"이라는 내용을 올린 것을 한 어린아이가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이 어린아이는 경찰에 누군가 자신의 SM계정을 해커한 뒤 이 같은 내용의 글을 자신의 SM에 올

|학교총격위협,귀넷,포사이스,커비넌트 크리스찬 아카데미,웨스트 포사이스 고교 |2018-02-23 19:1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