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 잘 때만 저리는 다리…철분 부족 탓?
우리 국민의 10명 1명 꼴로 발생한다는 하지불안증후군은 불면증을 부르는 대표적인 수면 질환이다. 하지불안증후군은 다리를 가만히 두거나 취침에 들 때쯤이면 다리가 저리는 증상이 나타나 수면에 방해를 준다. 환자가 느끼는 증상이 매우 다양해 다른 질환으로 잘못 진단되어 부적절한 치료를 받기도 한다. 신원철 강동경희대병원 수면센터 교수(신경과)와 함께 하지불안증후군을 알아본다. 하지불안증후군, 수면병·신경통과 구분 어려워 ◇가만히 있으면 다리 불편 증상이 생기고 움직이면 없어져하지불안증후군은 잠자기 전 다리가 저리고 불편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