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올해 수퍼보울광고 대신 하이스쿨 풋볼팀 지원
지난 11년간 소비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컨텐츠로 수퍼보울 광고를 해왔던 기아자동차는 올해 19 팬데믹으로 어려움에 있는 하이스쿨 풋볼 프로그램을 선별, 풋볼 선수로 꿈을 키워나가는 청소년들을 지원키로 결정했다. 기아자동차 미국 판매법인 러셀 와거 마켓팅 부사장은 “기아는 언젠가 훌륭한 풋볼 선수로 성장해 경기장에서 뛰고 있을 자신들을 꿈꾸며 열심히 생활하고 있는 젊은 청소년들을 지원하고 응원하는 것이 좀 더 의미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며 “기아는 앞으로도 꿈을 키워나가는 수많은 청소년들을 계속해서 지원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