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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망언’ 하버드 교수 즉각 사임하라

한인 단체들이 위안부 피해자들을 자발적 매춘부로 규정한 마크 램지어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의 즉각 사임을 공식 요구했다. 뉴욕한인학부모협회와 매사추세츠주 한인회, 아시아계미국인청년협의회(AAYC)는 16일 온라인 기자회견을 열어 이같이 밝혔다. 뉴욕한인학부모협회는 전날 밤 로런스 배카우 하버드대 총장에게 최윤희 회장 명의로 서한을 보내 “램지어 교수의 논문은 ‘시민 교육’이라는 하버드대의 임무를 명백히 위반한 것”이라면서 “세계적인 저명 대학의 교수로서 자신의 연구에 대해 균형 잡힌 시각을 갖지 못했다”고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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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교수 "위안부는 매춘부, 성노예 아니다" 논문 파문

일본 우익 세력, 논문 앞세워 가해 책임 부인할 가능성유년시절 일본에서 보낸 교수…일본 정부 훈장도 받아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둘러싼 한일 갈등이 고조하는 가운데 미국 학자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매춘부'(prostitute)로 규정한 논문을 학술지에 실을 예정이라서 파문이 예상된다.일본 우익 세력은 일본 정부 훈장까지 받은 이 학자의 논문을 발판으로 삼아 일본군 위안부 문제 등 역사적 가해 행위에 관한 일본의 책임을 부인하는 데 앞장설 것으로 예상된다.1일 산케이(産經)신문에 따르면 일본군 위안부가 당시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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