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 나는 자동차’ 스타트업 폐업
구글 창업자 투자했지만 키티호크, 비행택시 중단키티호크가 개발한 비행 택시‘코라’. <키티호크 페이스북>구글 공동 창업자 래리 페이지의 투자로 주목을 받은 ‘하늘을 나는 자동차’(플라잉 카) 스타트업 키티호크가 21일 폐업 방침을 밝혔다. 키티호크는 이날 소셜미디어 링크드인에 게재한 성명을 통해 비행 택시 사업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 회사는 그동안 승객 2명을 태운 채 자율 비행하는 ‘코라’와 1인승 비행 차량 ‘플라이어’ 등을 개발했으나 결국 사업을 접기로 했다. 블룸버그 통신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