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을 나는 택시’현실화된다
유나이티드항공이 차세대 교통수단으로 주목받는 ‘항공택시’ 현실화에 박차를 가한다. 11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유나이티드항공은 전날 소형 전기 항공기를 이용한 항공택시 운행 계획과 함께 기체 매입 계약 사실을 공개했다. 유나이티드항공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하면서 교통 혼잡 지역에 사는 항공편 이용객들을 빠르고 안전하게 공항까지 실어나르려는 것”이라고 소개했다. 시카고에 본사를 둔 유나이티드항공은 캘리포니아주 팔로알토에 기반한 전기 항공기 스타트업 ‘아처’(Archer Aviation)로부터 헬리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