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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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국적 2세 피해 방지… ‘국적유보 신고제’ 추진

■ 한국 국회간담회 열려 6개월내 한국 국적 보유의사 안 밝히면 ‘상실’ ‘선천적’ 조항 대안 제시 “자동상실제 도입해야” 한국시간 지난 2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선천적 복수국적 간담회에서 전종준 변호사(가운데)가 국적법 개정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한인 2세들의 발목을 잡고 있는 선천적 복수국적법 문제 해결을 위한 개선책으로 ’국적유보신고제’ 또는 ‘국적자동상실제’ 도입의 물꼬가 트일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지난 21일(한국시간) 국회의원회관에서 진성준 의원(민주) 주관으로 열린 선천적 복수국

사회 |선천적 복수국적법 개정, ‘국적자동상실제’ 필요성 공론화 |

화이자, FDA와 코로나 백신 부스터샷 필요성 논의

미국 제약사 화이자가 1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면역 효과의 연장·강화를 위한 추가접종) 필요성을 논의하기 위해 미 식품의약국(FDA) 등 정부 고위 관리들과 면담한다고 AP통신 등이 11일 보도했다.화이자는 다음 달 백신 부스터샷의 긴급사용 승인을 미 당국에 신청할 예정이라고 최근 밝힌 바 있다.따라서 이날 회의에서 화이자와 미 보건당국은 부스터샷의 필요성 여부와 긴급 승인 문제를 논의할 것으로 전망된다. 임상시험 결과와 세계 각국의 보고를 근거로 백신 접종 6개월 뒤부터 면역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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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증오범죄 비대위, ‘아시안 역사 교육’ 세미나

5월 14일, 오후 6시 30분(EST)한인회관 & 온라인 동시 개최 코로나 팬데믹 기간 동안 폭발적으로 증가한 아시안 증오범죄는 지금 이순간에도 미국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범한인 아시안증오범죄 중단촉구 비상대책위원회는 아시안에 대한 차별과 인식을 바꾸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미국 내 아시안 역사 교육의 필요성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한다.세미나에서는 안소현 테네소대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며, 스피커로 미쉘 우 주상원의원(48지구), 샘 박 주하원의원(101지구), 페드로 마린 주하원의원(96지구), 캐런 왓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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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C, 백신 효력약화·변이 대비한 부스터샷 필요성 검토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계절성 백신 부스터샷(면역 효과의 연장·강화를 위한 추가접종)이 필요한지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CNN 방송이 8일 보도했다.로셸 월렌스키 CDC 국장은 인스타그램에서 진행된 할리우드 여배우 제니퍼 가너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최선을 희망하면서 최악에 대비하고 싶다"며 이같이 밝혔다.월렌스키 국장은 CDC의 연구진이 백신의 면역 효과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약화하는지는 물론 미국에 이미 들어온 특정 변이 코로나바이러스를 겨냥한 부스터샷이 필요할지를 들여다보고 있다고 말했다. 부스터샷은 백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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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바꿔놓은 미국인들 생활경제, “저축 필요성 절감했다” 40%

미국인들의 씀씀이 습관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미국인 10명 가운데 4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절약해 저축하는 습관을 갖게 됐고 경기 회복이 되더라도 계획적인 지출로 저축 습관을 계속 유지할 것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일상의 삶의 송두리째 바꾸어 놓고 있는 코로나19라는 초유의 사태가 미국인들의 생활 경제의 모습까지도 변화시키고 있다. 17일 USA투데이는 개인 금융정보 제공업체 ‘크레딧 카르마’(Credit Karma)의 조사 결과를 인용해 미국인의 53%가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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