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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관세 파장·각국 대응] “가장 큰 피해자는 미 소비자”… 침체 확률↑

먼저 10%·이후 국가별 부과EU·캐나다·중국 등 강력 대응한국, 25% 부과에‘비상등’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일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상호관세 부과를 골자로 한 행정명령에 서명한 후 문서를 들어 보이고 있다.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일 전세계 국가를 대상으로 메가톤급 상호관세 부과 방침을 발표함에 따라 ‘신 보호무역 시대’로의 전환에 중대 이정표를 세웠다는 평가가 나온다. 그동안 중국 캐나다 멕시코 등 특정 국가, 철강 알루미늄 자동차 등 특정 품목을 겨냥했던 ‘트럼프표 관세 폭탄’이 사실상 전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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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 가장 큰 피해자는 미 소비자”

구매력 최대 780억달러 증발전미소매협회, 품목 영향조사  트럼프 당선인의 관세 부과 정책의 가장 큰 피해자는 미국 소비자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로이터]  대선에서 승리한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이 내놓은 관세 공약이 이행되면 매년 미국 소비자들의 구매력이 최대 780억달러 사라질 것이라는 추정 결과가 나왔다. 전미소매협회(NFR)는 이달 초 발표한 ‘트럼프 후보가 제시한 관세의 영향 추정’ 보고서에서 이런 추정치를 내놨다. NFR는 의류, 장난감, 가구, 가전, 신발, 여행용품 등 6개 품목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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