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LB 김하성, 잔류냐 이적이냐…"애틀랜타 최대 과제"
WS 종료 후 5일 이내에 옵션 행사 여부 결정김하성 측 "국내서 미국 에이전트와 논의…고심 중"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뛰는 내야수 김하성이 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연합뉴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페이지 MLB닷컴은 유격수 김하성(26)의 행보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비시즌 최대 과제가 됐다고 조명했다.MLB닷컴은 29일 애틀랜타의 스토브리그 과제를 꼽으면서 김하성이 애틀랜타를 떠났을 때 발생하는 문제점을 짚었다. 이 매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