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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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우크라 피란민 10만명 수용 계획

360만명 난민 발생 샌디에고 남쪽 멕시코 국경의 샌이시드로 검문소에서 우크라이나 난민들이 미국으로 진입을 허용받아 들어오고 있다. <로이터>미국이 러시아 침공을 피해 국외로 탈출한 우크라이나 피란민을 최대 10만명을 수용할 계획이라고 로이터통신이 지난 24일 보도했다.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 정부가 이 같은 내용을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미 정부의 한 관리는 모든 우크라이나 피란민이 미국 난민수용프로그램을 통해 들어오는 것은 아니며 일부는 가족 초청비자나 인도주의적 차원에서 내주는 임시 입

이민·비자 |우크라 피란민 10만명 수용 계획 |

우크라이나 어린이 피란민 돕기 운동에 동참하세요

유니세프 한인 도네이션 링크 https://unicefusa.donorsupport.co/-/NKDLFMCR 현재 러시아의 무력 침략으로 수 많은 우크라이나 피란민 어린이들이 영하의 추위 속에서 어렵게 지내며 절실히 구호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박선근 한미우호협회 회장이 유니세프에 한인들의 이름으로 ‘우크라이나 어린이 피란민을 돕기’ 위한 도네이션 창구를 열었다. 박 회장은 “저는 6.25를 겪으면서 구호물자가 가져다 주는 위력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 한인들이 작은 금액이라도 우리의

사회 |우크라이나, 어린이 돕기, 한인, 유니세프, 박선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