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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플라잉카’ 나왔다… 아스카, CES서 공개

최초 4인승 전기 수직이착륙기CES 2023 야외 전시장에 아스카의 플라잉카‘A5’ 시제품이 전시돼 있다. <이서희 특파원>꽉 막힌 도로, 운전석에 갇혀 거북이처럼 슬금슬금 앞으로 나아가면서 가끔 드는 생각. 차가 하늘로 날아오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런 공상을 빠르면 3년 안에 현실로 만들어 줄 실리콘밸리 스타트업 ‘아스카’(Aska)의 전기 수직이착륙기(eVTOL) ‘A5’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3에서 공개됐다. 5년간의 개발을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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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하늘 나는 ‘플라잉카’ 만든다

“대한항공, 무인기 시스템 강점” 단거리 전기비행기 개발 협력키로 현대자동차그룹이 항공택시 등 일명 도심항공교통(UAM)으로도 불리는 단거리용 전기비행기 개발을 위해 대한항공과 협력을 추진한다. 대한항공의 무인기 노하우가 국내 UAM 생태계를 띄우는 데 필요한 역량이라는 판단에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올해 초 대한항공에 정보제공요청서(RFI)를 보내 회신을 받았다. 대한항공이 UAM과 관련해 어떤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지 정보를 요청한 것으로 기업 간 협력의 첫 단계에 해당한다. 현대차는 이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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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도 플라잉카… 공중전 시작된 모빌리티 전쟁

미국 자동차 업계의 간판인 제너럴모터스(GM)가 도심항공모빌리티(UAM) 시장에 뛰어들었다. 이에 따라 한국을 포함해 일본과 유럽에 이어 미국까지 UAM 시장에 진입하면서 지상에서 펼쳐졌던 자동차 업계의 이동수단(모빌리티) 경쟁은 하늘 길로 확전된 양상이다. GM의 UAM 시장 진출은 현재 진행 중인 소비자가전박람회 ‘CES 2021’에서 공식화됐다. 마이크 심코 GM 글로벌 디자인 담당 부사장은 12일(현지시간) CES 2021 기조연설에서 수직 이착륙 비행체인 ‘VTOL’ 콘셉트를 공개하고 “VTOL은 GM의 첫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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