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프로그래머

(프로그래머) 관련 문서 3건 찾았습니다.

‘변호사 보다 컴퓨터 프로그래머가 더 잘 벌어’

전공별 대졸자 초봉순위 대졸자 초봉 연봉을 가장 많이 받는 전공 분야는 이공계인 것으로 나타났다. [로이터] ‘변호사 보다 컴퓨터 프로그래머가 더 잘 벌어’ 코로나 팬데믹 사태에도 불구하고 대졸자들의 초봉은 계속 오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공학과 엔지니어 등 이공계 졸업자들의 초봉이 가장 높았다. 경제매체 CNBC가 전미대학 및 전미고용주협회(NACE) 보고서를 인용, 최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2020년 대학 졸업생의 평균 초봉은 5만5,260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경제 |대졸자,연봉 |

컴퓨터 프로그래머 취업비자 어려워진다

USCIS, 심사 강화...2018회계 신청자부터 숙련기술·적정임금 등 추가서류 제출해야 2018회계연도 전문직 취업비자(H-1B) 사전 접수가 진행 중인 가운데 연방이민국이 컴퓨터 프로그래밍 직업군에 대한 심사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혀 관련 업계가 긴장하고 있다. 연방이민서비스국(USCIS)이 최근 공지한 안내문에 따르면 컴퓨터 프로그래머로 취업비자를 신청하는 경우 신청 단계에서부터 신청자가 컴퓨터 프로그램에 대한 숙련 기술을 갖고 있는지 여부와 고용된 후 적정 임금을 제대로 받는지에 대해 추가 증명자료를

이민·비자 |컴퓨터프로그래머 |

트럭운전사·간호사·프로그래머… 고연봉에도 구인난 심각

2018년 노동청 통계인기있는 4대업종운송, 헬스케어 등 미국 내 4개의 주요 산업이 심각한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높은 연봉으로 근로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지난 4일 CBS뉴스 머니워치가 2018년 노동청의 통계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미국 경제가 상승세를 보임에 따라 미국 내 다수 산업들에서 노동력 부족 문제가 대두되고 있고 일부 산업들이 높은 소득과 비금전 혜택들을 제공하며 구인에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매체는 운전과 고객 응대 등 부분에서 여전히 자동화 시스템이 인력을 대체하지 못하는 상황이

|고액연봉,구인난,트럭운전사,간호자,프로그래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