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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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레타 '김치 레드', 프라이드 치킨 맛집 전국 1위

베스트 아시안 푸드 식당으로도 선정 옐프(Yelp)가 최근 실시한 미 전국 프라이드 치킨 맛집 평가에서 알파레타의 '김치 레드(Kimchi Red)'가 전국 1위 치킨 맛집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는 김치 레드와 함께 애틀랜타 소재 'South City Kitchen Midtown'이 5위, 사바나 소재 'Mr. Wilke's Dining Room'이 23위를 차지하며, 전국의 프라이드 치킨 맛집 25개 중 조지아 소재 식당이 3개가 선정됐다. 전국 프라이드 치친 데이를 맞아 실시된 이번 조사는

라이프·푸드 |김치 레드, 치킨 맛집, Yelp 맛집 |

2021 애틀랜타 프라이드 축제 취소

팬데믹으로 2년 연속 행사 취소 10월 9일부터 10일로 예정됐던 2021 애틀랜타 프라이드 페스티벌 및 퍼레이드 행사를 코로나19 확산으로 취소한다고 25일 축제 관계자들이 발표했다.팬데믹으로 2년 연속 성소수자(LGBTQ) 연례 행사가 취소된 것이다. 이 축제는 일반적으로 수만 명의 참가자 및 활동가, 기업가와 민주당 공직 희망자들을 불러 모으는 수일 간의 행사이다. 애틀랜타 프라이드 위원회(APC)는 작년에 여러 화상 이벤트를 개최했다. APC는 축제 취소 결정에 앞서 이사회와 전무이사가 의

사회 |애틀랜타,프라이드,축제,취소 |

인권 전문가,실비아 유 프라이드맨 강연

애틀랜타 방문, 위안부 인권 강조 "일본정부는 진심어린 사과해야"  인권전문 저널리스트인 실비아 유 프라이드맨 씨가 18일 브룩해이븐의 캐피탈컨트리클럽에서 ‘진심어린 사과의 의미’에 대해 강연했다. 강연에는 애틀랜타 소녀상건립위원회(회장 김백규) 및 주민 20여명이 참석했고, 브룩해이븐 존 박 시의원이 참석해 소녀상 건립을 적극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프라이드맨은 “2살 때 캐나다로 이민가 1999년 벤쿠버에서 저널리스트로서 처음 일을 시작했다”며 “2001년 워싱턴에서 고 김순덕 할머니를

이민·비자 |강연,소녀상,위안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