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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턴공립학교, 교내 휴대폰 사용 제한한다

수업 시간 중 사용 금지사진 동영상 촬영 금지 조지아주에서 4번째로 큰 학군인 풀턴카운티공립학교에서 학생들의 휴대폰, 태블릿, 애플 워치와 기타 통신기기의 교내 사용을 제한하는 새로운 규정을 발표했다. 규정은 오는 8월 신학기부터 발효된다. 이 새 규정은 학생들의 문제 행동으로 교내 징계가 증가함에 따라 그 대응차원에서 실시되며 학생들이 수업시간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크리스 매튜스 부교육감은 최근 교육위원회 회의에서 “통신기기는 학생들의 주의를 매우 산만하게 한다”고 말했다.&nbs

교육 |풀턴공립학교, 학생 휴대폰, 사용 금지 |2022-05-06 13:0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