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립기념일 폭죽사고 잇따라…조지아 남성 폭죽 맞아 사망
지난 주말 독립기념일 연휴를 맞은 미국에서 불꽃놀이 폭죽 관련 사고가 잇따라 사망자도 여럿 발생했다.7일 AP통신에 따르면 조지아주 탈라푸사에서 23살의 트레버 화이트가 불꽃놀이 폭죽에 다쳐 지난 4일 사망했다.해럴슨 카운티 보안관실에 따르면 화이트와 그의 친구들은 3일 밤 자택에 모여 독립기념일 축하 폭죽을 터뜨렸다. 이중 폭죽 한 발이 화이트의 상반신에 맞아 터졌다.지난 4일 테네시주 스프링힐에서 독립기념일 축하 폭죽을 터뜨리다 다친 임신부 케이티 빌과 그의 아들이 병원에 입원해 있다. [폭스17 홈페이지 캡처.]&n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