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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기념일 폭죽사고 잇따라…조지아 남성 폭죽 맞아 사망

지난 주말 독립기념일 연휴를 맞은 미국에서 불꽃놀이 폭죽 관련 사고가 잇따라 사망자도 여럿 발생했다.7일 AP통신에 따르면 조지아주 탈라푸사에서 23살의 트레버 화이트가 불꽃놀이 폭죽에 다쳐 지난 4일 사망했다.해럴슨 카운티 보안관실에 따르면 화이트와 그의 친구들은 3일 밤 자택에 모여 독립기념일 축하 폭죽을 터뜨렸다. 이중 폭죽 한 발이 화이트의 상반신에 맞아 터졌다.지난 4일 테네시주 스프링힐에서 독립기념일 축하 폭죽을 터뜨리다 다친 임신부 케이티 빌과 그의 아들이 병원에 입원해 있다. [폭스17 홈페이지 캡처.]&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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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독립기념일 폭죽사고 2명사망

‘Senate Bill 140’법안통과합법적인 불꽃놀이 허용 독립기념일 연휴를 맞아  플로리다주에서 폭죽놀이로 인파가 몰린 가운데 크고 작은 사고가 속출했다. 지난 지난 3일 폭죽 사고로 2명이 죽고 1명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31살의 남성은 폭죽이 폭팔 하면서 목과 어깨 그리고 머리를 심하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바로 사망했으며, 32세의 남성도 폭죽이 손에서 폭파되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고, 15세 소년은 24인치 폭죽이 오른손에서 터져 손가락 두개를 잃는 등 큰 사고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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