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평통 미주부의장 전격 해촉 한국서도 논란

마크, 인종차별 상징 남부연합기 티셔츠 논란에 "진심 사과"

"더 큰 책임감 갖고 행동할 것…재발 방지 강화"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의 마크가 14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다섯 번째 앨범 '고 백 투 더 퓨쳐' 제작 발표회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그룹 NCT 출신 마크가 인종차별을 상징하는 남부연합기 문양이 새겨진 티셔츠를 착용해 논란이 일자 사과했다.마크 소속사 어퍼룸은 24일 "최근 마크가 착용한 의상으로 인해 불편함과 실망감을 느꼈을 모든 분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앞으로 더 큰 책임감과 인식, 그리고 주의를 가지고 행동할 것을 약속

연예·스포츠 |마크, 인종차별 상징 남부연합기 티셔츠 논란 사과 |

변우석·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에 사과 "부끄러워"

변우석 "반성·성찰했다" 자필 편지·아이유 "변명의 여지 없다" 사과문'21세기 대군부인' 주연 변우석(왼쪽)과 아이유[연합뉴스 자료사진]  MBC '21세기 대군부인'이 역사 왜곡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주연을 맡은 변우석과 아이유가 나란히 사과했다.변우석은 1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자필 편지를 공개해 "작품에 담긴 역사적 맥락과 의미가 무엇이고, 그것이 시청자 여러분께 어떻게 받아들여질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부족했다"고 말했다.그는 "배우로서 연기뿐 아니라 작품이 가진 메시지와 맥락까지 더욱 책임감

연예·스포츠 |변우석·아이유, 역사왜곡, 21세기 대군부인 |

동남부 평통위원 4명 의장 표창 수상

총영사관 6일 표창전수식 개최송승철, 이은자, 조창원, 조은정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 송승철, 이은자, 조창원 자문위원과 마이애미협의회(회장 강지니) 조은정 자문위원이 민주평통 의장인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의장 표창을 받았다.이준호 주애틀랜타 총영사는 지난 6일 총영사관에서 수상자들에게 전수식을 개최했다.민주평통 의장(대통령) 표창은 한반도 평통일에 대한 의지를 확산하고, 상생과 화합의 정신으로 국가발전에 기여한 자문위원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이번 수상자들은 지역사회를 위한 헌신과 평화통

사회 |평통 의장 표창, 애틀랜타, 마이애미 |

'차량 링거' 사진 논란에…전현무 "불법 시술 아냐" 해명

소속사 "2016년 담당 의사의 진료 및 처방받아 치료" 2016년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장면 일부[MBC 방송화면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  방송인 전현무(48)가 9년 전 차량 내에서 링거를 맞는 모습이 담긴 방송 화면과 관련해 "의사의 처방을 받은 것"이라며 즉각 해명에 나섰다.전현무 소속사 SM C&C는 19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전현무는 당시 목 상태가 좋지 않아, 병원에서 담당 의사의 진료와 처방을 거쳐 치료를 받은 것"이라고 밝혔다.소속사는 "최근 온라인상에서 확산되고 있는

연예·스포츠 |'차량 링거' 사진 논란, 전현무 "불법 시술 아냐" 해명 |

팝핀현준, 수업 중 발언 논란에 교수직 사임…"진심으로 사과"

재학생 "빈번한 욕설·수치심 느꼈다" 주장에 팝핀현준 "깊이 반성" 백석예술대학교 실용댄스학부 초빙교수로 활동하던 댄서 팝핀현준이 수업 중 욕설 등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는 논란이 일자 교수직을 사임했다.14일 가요계에 따르면 팝핀현준은 전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부로 백석예술대학교 실용댄스학부 교수직을 사임한다"며 "학생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앞서 지난 11일 에브리타임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자신을 백석예대 실용댄스학부 소속이라고 밝힌 학생이 수업 도중 모 교수로부터 빈번한 욕설과 수치심을 느끼게 하는

연예·스포츠 |팝핀현준, 수업 중 발언 논란에 교수직 사임 |

해외 평통위원 10% 더 늘린다

■방미 방용승 사무처장 “22기도 추가 모집할 것”통일 관련 국민인터뷰도오늘 LA평통 출범식 참석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의 방용승 사무처장이 미주 지역 출범회의 참석차 미국을 방문해 “해외 평통위원 증원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히고 “이번 22기부터 10% 정도 추가 선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방 사무처장은 지난 6일 열린 평통 시애틀협의회 출범회의 참석차 시애틀을 찾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해외 임원 약 10% 증원 추진 ▲자문위원 1인당 최소 50명 국민인터뷰 실시 ▲해외 인선 관련 논란에 대한 입장

정치 |해외 평통위원 10% 더 늘린다 |

〈데스크 단상〉 평통위원 선정 잡음과 언론 윤리

애틀랜타 총영사관 민주평통 자문위원 추천 과정에서 후보 자격 문제, 특정 후보에 대한 비판 기사 연이어 발생했다. 애틀랜타K의 기사는 미주 부의장 후보에 대한 선전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홍승원 전 동남부연합회장의 동남부 40년사 발간 문제도 지적되며 논란은 확산되고 있다. 본지를 향한 협박성 발언은 언론 윤리 문제를 야기하며,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다.

사회 |데스크 단상 |

22기 평통위원 선정, 사무처에 전달

애틀랜타 민주평통 제22기 자문위원 선정이 마무리되어 사무처에 명단이 전달되었다. 86명 정원에 60여명 지원에 그치는 등 정원 미달 사태가 발생했다. 추천위원회 심사에는 김백규, 김형률 등 전직 회장들이 참여했다. 차기 애틀랜타 평통회장 후보로는 이경철, 임형기 등이 거론되며, 김형률 전 회장은 미주부의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평통 회장 인선은 한국 정부의 의중에 달려 있으며, 평화통일에 대한 철학을 갖춘 인물 선임이 요구되고 있다. 제22기는 11월 1일 공식 출범하여 2년간 활동할 예정이다.

사회 |22기 평통위원, 추천위원회, 차기 회장 |

백종원 논란에 ‘BTS 진’까지 불똥.. ‘원산지 표시법 위반’ 혐의 고발

농업회사법인 지니스램프는 백종원과 BTS 진이 공동 투자한 회사로, 원산지 표시법 위반 혐의로 고발됐다.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아이긴' 시리즈 중 일부 제품이 '국산'으로 표기되었으나, 실제로는 외국산 농축액을 사용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현재 온라인몰 원산지 표기는 수정되었으며,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다. 더본코리아는 이미 원산지표시법 위반 혐의로 송치된 바 있으며, 백종원의 사적인 친분이 있는 BTS 진마저 관련되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연예·스포츠 |백종원 논란에, BTS 진 까지 불똥 |

22기 평통위원 모집 언제, 회장은 누구

신임 사무처장 취임, 이르면 내주 시작애틀랜타 지역회장 놓고 하마평 무성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모집이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신임 방용승 사무처장이 14일 취임함에 따라 자문위원 인선이 곧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된다.통상 4-5월경부터 시작했던 자문위원 모집 일정이 올해 6월 조기대선이 치러지고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으로 인해 아직 모집 일정이 구체화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그러나 공석이던 평통 사무처장이 임명, 취임함에 따라 22기 해외자문위원 모집 일정이 이르면 다음 주에 구체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21기 자

사회 |22기 평통위원, 애틀랜타협의회 |

트럼프, '교황 합성사진' 논란에 "장난…아내는 귀엽다고 생각"

SNS 게재 '교황복장 AI사진'에 "내가 만든 것 아냐…신자들은 좋아했다" 교황 복장한 트럼프 대통령 합성사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트루스소셜 계정에 올린 합성 사진. [트루스소셜 계정 @realDonaldTrump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교황이 된 자기 모습을 표현한 합성사진을 실어 비난을 산 데 대해 자신은 해당 사진을 SNS에 올렸을 뿐이며 제작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5일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열린 스포츠 관련 행

사회 |트럼프,교황 합성사진 논란 |

켐프 주지사, 논란의 '종교자유회복법' 서명

종교적 신념 따라 행동할 권리 보장성소수자, 종교 소수자 차별 가능성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4일 지난 2일 주 하원을 통과한 종교자유회복법(Religious Freedom Restoration Act)에 서명했다. '종교자유회복법'은 사업체 또는 개인이 '종교적 신념을 지키고 이에 따라 행동할 권리'를 보장하는 법안이다.조지아 주 하원의 의원들은 2일 종교를 표현할 사람들의 권리를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논란의 여지가 있는 법안을 통과시켰지만, 비판론자들은 이것이 차별로 이어질 수 있다고 주장한다.연방 종교 자

정치 |종교자유회복법, 켐프 주지사 서명, 세츨러 |

조지아서 또 조류독감···계란 안전성 논란도

앨버트 카운티 가금류 농장서첫 감염사례 보고 후 일주일만사육 17만 마리 모두 살처분  조지아 대형 가금류 사육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독감(H5N1) 사례가 또 발견됐다. 첫 사례가 보고된 지 일주일만이다. 조지아 농무부는 22일 오전 “앨버트 카운티 소재 대형 가금류 사육농장에서 지난 17일 조류독감 감염 사레가 보고됐다”고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조류독감 감염 사례가 보고된 농장은 1주일 전 상업용 가금류 사육농장에서 조류독감 감염이 첫 보고된 장소와 불과 200야드 떨어진 곳이다.주 농무부는 조류독감 감염 확진 결정

경제 |조류독감, 조지아, 앨버트 카운티, 살처분 |

NYT "현대차 공급업체, 수감자 고용…논란되자 계약 해지"

미국 내 현대차 부품을 공급하는 한 업체가 앨라배마주 교도소 수감자들을 일부 고용했다가 논란이 되자 해당 노동 계약을 해지했다고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18일 전했다.앞서 NYT는 지난 10월 기사에서 앨라배마주 교정당국이 교도소 수감자들을 민간 기업 등에서 강제로 일하게 하고 급여의 일부를 가져가는 관행이 과거의 인종차별적 유산과 연결된다는 지적이 나온다면서 수감자들이 일하는 곳 중 하나로 현대차의 공급업체가 운영하는 부품 제조공장 사례를 들었다.이 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이 공장에서 일하는 앨라배마주 교도소 수감자는 주

사회 |현대차 공급업체, 수감자 고용 |

민주평통, 정기회의 및 평통인의 밤 성황리 마무리

"평화통일을 알리는데 최선 다할 것”10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 수여해 21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애틀랜타협의회가 7일 THE 3120 EVENT HALL에서 2024 4분기 정기회의 및 평통인의 밤을 성황리에 마쳤다.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의 오영록 회장은 “애틀랜타협의회는 앞으로도 동포사회와 단체들과 협력하여 북한과 북한 이탈주민들의 인권 및 평화 통일을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최근 일어나게 된 한국의 비상계엄에 대해 언급하며, “자문위원들께서는 한국 정부가 민주주의를 바탕으로 정도를 이어갈 수 있

사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 애틀랜타협의회, 정기회의, 평통인의 밤 |

이-헤즈볼라, 60일간 휴전 전격합의… 발발 13개월만

27일 발효… 양측 병력 철수·레바논군 투입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친이란 무장단체 헤즈볼라 간 일시 휴전안이 26일 전격 타결됐다. 이로써 오는 27일 오전 4시부터 60일간 양측의 공습과 교전이 중단된다. 작년 10월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에 기습당하고 헤즈볼라와 교전을 시작한 지 13개월 만에 포성이 멎게 되는 것이다. 이스라엘군이 지난 9월 헤즈볼라를 겨눈 ‘북쪽의 화살’ 작전 개시를 선포하고 레바논 남부에서 18년 만의 지상전에 돌입한 시기부터 따지면 약 2개월 만이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날 저녁

사회 |이-헤즈볼라, 60일간, 휴전 전격합의 |

애틀랜타 평통위원 38명 해외지역회의 참가

미주 5개 협의회 자매결연 맺어가천대 길병원과도 업무 협약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9일부터 12일까지 광진구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미주지역 자문위원들이 참석하는 제21기 해외지역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해외지역회의에는 강일한 미주지역 부의장을 포함해 애틀랜타 평통 38명 등 미주지역 20개 협의회 소속 자문위원 740명이 참석했다.김관용 수석부의장 등 간부진은 개회식에서 ‘8·15 통일 독트린’의 의의를 강조하고, 그 실천을 위한 해외 자문위원의 역할을 당부했다.3년 연속 해외지역 회의에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은 격려사를 통해 민

사회 |민주평통 애틀랜타, 오영록, 미주지역회의 |

논란의 ‘오징어 게임’ 시즌2…12월 26일 전격 공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오징어 게임’시즌2/넷플릭스 제공 세계적인 흥행에 성공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이 올해 말 시즌2로 돌아온다.넷플릭스는 ‘오징어 게임’ 시즌2를 오는 12월 26일 공개하고, 시즌3을 내년 중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오징어 게임’ 시즌1은 넷플릭스 역사상 가장 많은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신드롬을 일으켰다.황동혁 감독은 이 드라마로 에미상 감독상을 받았고, 배우 이정재는 에미상 남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시즌2는 게임에서 우승을 거뒀으나 결국 미국행을 포기한 주인공 기훈(이정

연예·스포츠 |넷플릭스,오징어 게임 시즌2, 황동혁 감독, 이정재,이병헌,공유,임시완, 강하늘,양동근,탑,에미상 |

구글, 새 검색엔진 오답 논란에 ‘진땀’

“12개 이상 기술적 개선” 세계 최대 검색 엔진 업체 구글은 새로운 검색 엔진의 오답 논란에 대해 “12가지 이상 기술적인 개선을 했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구글의 검색 사업 부문 책임자인 리즈 리드는 이날 블로그를 통해 “AI 개요(AI Overview)에서 일부 이상하거나 부정확하고, 도움이 되지 않는 답변이 확실히 나타났다”며 이를 개선했다고 전했다. 구글 AI 개요는 구글이 기존 검색 엔진에 자사의 생성형 AI인 제미나이를 탑재한 새로운 검색 엔진이다. 이용자 질문에 빠르게 요약된 답변을 보여준다. 미국에

경제 |구글, 새 검색엔진 오답 논란 |

윤아만 당한게 아녔다…경호원 인종차별 논란속 칸영화제 피소

 데스티니스 차일드 출신 가수 켈리 롤랜드<연합뉴스자료사진> 임윤아 /사진=X 제77회 칸 국제 영화제가 레드카펫에서 유독 유색인종 참석자들에게만 과도한 행동을 보인 경호원으로 인해 소송을 당했다고 영국 BBC 방송이 지난 30일 보도했다.이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출신 모델로 패션 TV 진행자인 사와 폰티이스카는 레드카펫에서 자신을 "난폭하게" 막아선 경호원 때문에 정신적, 육체적 피해를 봤다면서 칸 국제 영화제 조직위원회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폰티이스카는 이번 일로 정신적, 육체적 피해는 물론 자신

연예·스포츠 |칸 국제 영화제,레드카펫,사와 폰티이스카, 윤아, 경호원,인종차별,소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