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펠컨스 구단주 "트럼프, 분열 조장"비난
경찰의 소수인종 폭력 처사 항의 위해 국가 연주 때 무릎 끓은 선수 문제삼자 NFL 애틀랜타 펠컨스 구단주인 아더 블랭크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맹비난하고 나섰다. 트럼프가 경찰의 소수 인종에 대한 폭력적 처사에 항의하기 위해 국가 연주 때 무릎을 끓고 일어서지 않은 선수들을 당장 내쫓으라고 구단주에게 경고를 보낸 것에 대한 반응이다.블랭크는 24일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분열을 조장하고 자신과 다름을 죄악시하는 행위는 아무것도 이루게 할 수 없으며 민주주의의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는 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