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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사역을 이끄는‘퍼스트 펭귄’을 찾습니다”

미주복음방송, 봉사 활동 개인 및 단체 후원특별 공개 생방송 통해 10만 6,663 달러 모금 지난해 나눔-On(온) 캠페인을 통해 장학금을 지원받은 수혜자들. [미주 복음 방송 제공]  남극 펭귄들은 사냥을 위해 바다에 뛰어드는 것을 두려워한다. 하지만 펭귄 한 마리가 용기를 내어 먼저 바다로 뛰어들면 나머지 무리도 뒤따라 바다로 뛰어든다. 가장 먼저 용기를 낸 펭귄을 퍼스트 펭귄이라고 하고 선구자 또는 도전자라는 의미의 관용어로 사용된다. 미주 복음 방송(대표 이영선 목사)이 바

종교 |퍼스트팽귄,선한사역 |2021-05-04 10: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