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스트리퍼블릭, JP모건에 인수된 후 1천명 해고돼
직원 승계 포함되지 않아 모기업도 500명 정리해고 [로이터=사진제공]지난달 금융위기를 자극했던 퍼스트리퍼블릭 은행(사진·로이터)이 JP모건에 인수된 뒤 직원 1,000명이 해고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퍼스트리퍼블릭 은행의 새 주인이 된 JP모건은 이 은행 직원 1,000명에 대해 최근 해고를 통지했다. 퍼스트리퍼블릭 은행이 위기를 겪기 전 전체 직원이 7,200명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약 15%에 해당하는 수치다. JP모건은 연방예금보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