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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차, 7월도 역대급 판매실적

한국차, 7월도 역대급 판매실적  현대차 엘란트라(위쪽)와 기아 포르테가 각각 7월 판매량 1위를 차지하며 양사의 판매 신장을 이끌었다. [현대차그룹] 현대차·기아가 코로나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불구하고 SUV 판매 호조에 힘입어 지난 7월에도 미국 시장에서 역대급 판매실적을 달성했다. 현대차 미국법인(HMA)이 3일 발표한 2021년 7월 판매실적에 따르면 총 6만8,500대를 판매했으며 전년 동기의 5만7,677대에 비해 18.7% 증가했다. HMA는 월간 판매량이 5개월 연속 두 자릿수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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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차 씽씽… 5월에도 역대급 판매실적

현대 90,017대 56% ↑… 3개월 연속 최다기아, 포르테·K5·스포티지 등 판매기록 한국차 씽씽… 5월에도 역대급 판매실적 현대·기아가 코로나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SUV 판매 호조에 힘입어 지난 4월에 이어 5월에도 미국 시장에서 역대급 판매실적을 달성했다. 현대차 미국법인이 2일 발표한 2021년 5월 판매실적에 따르면 미국시장에서 전년동기대비 56% 늘어난 9만17대를 판매해 3개월 연속 최대 판매량을 기록했다.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소매(retail) 판매는 54% 증가한 8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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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차 판매 코로나 사태 속 ‘상대적 선방’

현대·기아·제네시스작년 동기 대비 38%↓ SUV 비중이 63% 차지현대 투산 되레 7% 증가 도요타·혼다는 54%↓ 지난 4월 현대차 중 가장 많이 팔린 차종은 투산 SUV(왼쪽), 기아차 중 가장 많이 팔린 차종은 옵티마였다. <현대·기아차 제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에 자동차 업계도 큰 타격을 받고 있는 가운데 현대·제네시스·기아 자동차도 지난 4월 미국 시장에서 판매가 큰 폭으로 감소했다. 그러나 SUV 판매량 호조 속에 경쟁 브랜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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