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장품 판매 뚝… 셀프케어 제품 매출은 쑥
향수 등 1분기 매출 14% 감소전기이발기 없어서 못 팔아염색약 등 헤어케어 매출 껑충 코로나19 이후 셀프케어 제품의 판매가 급증하는 등 미국 내 뷰티산업의 판도가 뒤바뀌고 있다.코로나19는 미국 뷰티산업에 타격을 가져왔는데 얼타(Ulta), 세포라(Sephora) 등 미국의 대표적 뷰티 제품 전문 소매체인을 소유한 루이비통모에헤네시그룹(LVMH)은 올해 1분기 매출이 26% 하락했다고 밝혔으며, 에스티로더(Este Lauder)도 1분기 매출이 11% 감소했다고 밝혔다.시장조사기관 ‘NPD그룹’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