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습 마약’ 돈스파이크 징역 2년 확정 “죄질 무거워”
작곡가 돈스파이크가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 서울에서 열린 tvN 예능 ‘미쓰코리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쓰코리아’는 추억의 맛을 찾아주고 하룻밤 얻어 자는 ‘글로벌 쿡스테이(Cook stay)’를 선보이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오는 24일 첫 방송필로폰 상습 투약 등 혐의를 받는 작곡가 겸 가수 돈스파이크(본명 김민수)가 대법원에서 징역형을 확정받았다.14일(한국시간 기준) 오전 대법원 제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향정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돈스파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