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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이민자들 뷰포드 하이웨이 가득 메웠다

CPACS 주최 '티워크' 행렬올해 주제는 '2020 센서스 참여'  '2020 센서스 참여'를 위한 이민자의 행렬이 도라빌 뷰포드 하이웨이를 가득 메웠다.팬아시안 커뮤니티센터(CPACS, 대표 김채원)는 지난 12일 오전 제15회 티워크(TEA Walk, Tegether Empowering All) 행사를 개최했다. 약 2마일 가량을 함께 걷는 이 행사에는 한인 커뮤니티를 포함해 20여개의 각 커뮤니티에서 3,000명 이상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참가자들은 경찰의 호위 아래 2020 센서스 참여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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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권익 위해 함께 걸어요"

CPACS 12일 오전 티워크 행사 개최 팬아시안커뮤니티센터(대표 김채원, 이하 CPACS) 주최 '아시안 커뮤니티 티워크'(TEA Walk, Together Empowering Asian Americans) 걷기 행사가 토요일인 12일 오전 9시부터 도라빌 본부에서 열린다. 매년 10월 둘재주 토요일에 진행되는 동남부 최대의 걷기 모임인 티워크는 금년이 15회째로 아시안 주민들의 권익향상을 위한 행사다. 금년 티워크의 주제는 ‘나를 세어 주세요: 2020 센서스’(Count Me In: Cen

|CPACS,티워크 |

이민자 거리서 '하나'를 위한 대행진

CPACS 주최 '티워크' 행렬뷰포드 하이웨이 가득 메워통합을 외치는 행렬이 도라빌 뷰포드 하이웨이를 가득 메웠다.팬아시안 커뮤니티센터(CPACS, 대표 김채원)는 13일 오전 제14회 티워크(TEA Walk, Together Empowering All) 행사를 개최했다. 한인 커뮤니티를 포함해 각 커뮤니티에서 20개 이상의 다양한 그룹에서 3,500여명이 참가한 올 해 행사는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이날 행사 참가자들은 경찰 호위를 받으며 ‘통합과 커뮤니티’라는 주제로 행진에 나섰다. 또 도라빌 도나 핏먼 시장을 비롯해 브룩

|CPACS,티워크 |

뷰포드 하이웨이 가득 메운 이민자 행렬"

CPACS,  도라빌서 티워크 행사한인 등 20여 그룹 3천여명 참가도라빌 뷰포드 하이웨이가 ‘우리가 조지아: 우리 이야기를 들어주세요’를 외치는 진홍색 물결로 넘실거렸다. 팬아시안커뮤니티센터(CPACS,대표 김채원)가 주최한 제13회 '티워크'(TEA Walk, Together Empowering All) 행사가 지난 14일 뷰포드하이웨이 2마일 구간((챔블리-도라빌)에서 열렸다.한인 등 20개 이상의 다양한 그룹에서 모인 3,100여명의 참가자들은 경찰 호위를 받으며 ‘우리 이야기를 들어주세요’라는 슬로건이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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