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반대에도 켐프 '경제재개 방침 변함없다'
트럼프 "나는 반대" 공개 비판켐프 예의 갖춰 '강행의사' 피력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조지아주 경제재개 방침 반대 표명에 대해 22일 밤 3건의 페이스북 게시를 통해 자신의 입장을 고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트럼프 대통령은 22일 회견에서 “그들이 약간 더 기다릴 수 있었다. 안전이 선행돼야 한다”며 “나는 절대 그렇게 하지 않는다. 나는 사람들의 생명을 보호하기를 원한다. 그러나 나는 켐프가 결정하게 할 것이지만 나는 전적으로 반대한다고 그에게 말했다”고 밝혔다.켐프는 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