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때문에 미국 안 간다”… 관광업계 ‘직격탄’
관세폭탄·캐나다 합병 논란외국인 구금 우려까지 겹쳐캘리포니아 최대 피해 우려할리웃 투어 수요 30% 급감유럽도“미국 여행 보이콧” LA의 주요 관광지인 할리웃 명성의 거리. [박상혁 기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불을 당긴 무역전쟁과 강경 이민정책으로 미국 관광산업이 전례 없는 한파를 맞이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 관광산업의 메카로 불리는 캘리포니아가 가장 큰 피해를 입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를 51번째 주로 합병하겠다고 연일 엄포를 놓고 있는 데다 유효한 여권과 비자를 갖고
